35살 억만장자 포커선수의 호화생활과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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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억만장자 포커선수의 호화생활과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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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09.0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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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빌저리안은 1980년생의 젊은 나이에 억만장자가 된 미국의 포커선수이며, 현재는 포커사이트 빅토리 파커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SNS 스타로 더욱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그의 호화생활에 팔로워 수가 웬만한 할리우드 스타를 넘어서는 1,900만 명에 달한다.

 

 

 

전용기를 소유하고 있고, 헬기를 직접 조종하기도 한다. 또 댄 빌저리안의 옆에는 항상 여러 명의 여자친구들이 함께하며, 호화롭고 방탕한 생활을 SNS에 여과 없이 노출한다. 당연히 전용기를 소유할 수 있을 정도로 재산이 많은데, 미국 국세청에서는 댄 빌저리안의 재산을 1억 달러로 추정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현금이 더 많아 국세청의 예상을 훨씬 웃돌 것으로 보인다.

 

 

20대에 군생활을 해서인지 취미로 총을 모으고, 사격을 즐긴다. 사격을 하러 다닐 때는 진짜 군용차량인 험비를 타고, 여자친구들과 함께 사막 같은 곳에서 드론을 띄워놓고 맞추며 시간을 보낸다. 또 토요타의 랜드크루저도 소유하고 있는데, 이 차량은 실제 사냥을 즐길 때 애용하는 편이다.

 

 

 

SUV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메르세데스-벤츠 G63 AMG 등을 이용하고, 픽업트럭은 메르세데스-벤츠의 6륜구동 트럭인 G63 AMG 6x6을 보유하고 있다. 그런데 앰블럼이나 실내 장식을 보면 기본 모델이 아니라, 브라부스에서 700마력 버전으로 튜닝한 차량이다. 또 다른 픽업 트럭으로는 포드 F-150 랩터를 소유하고 있다.

 

 

 

 

당연히 수퍼카들도 굉장히 많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로드스터, 우라칸, 파가니 와이라, 페라리 캘리포니아, F430, 포르쉐 카레라 GT, 맥라렌 MP4-12C까지 정말 다양하고도 많다. 하지만 댄 빌저리안이 특별히 아끼는 모델은 전설적인 클래식카 쉘비 GT500 코브라다.

 

호화 세단으로는 롤스로이스 고스트, 벤틀리 플라잉스퍼,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00등을 소유하고 있다.

 

 

 

 

 

 

 

그는 이 밖에도 탈것이라면 자동차가 아닌 오토바이, 자전거, 비행기, 헬기, 요트까지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