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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글래디에이터 론치 에디션, 미국서 하루 만에 사전예약 4,190대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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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글래디에이터 론치 에디션, 미국서 하루 만에 사전예약 4,190대 완판
  • 김해미 기자
  • 승인 2019.05.2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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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김해미 기자] 지프가 미국에서 중형 픽업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론치 에디션 사전예약을 시작 한지 단 하루 만에 모두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다.
 

지프가 4x4데이(4월 4일)를 기념하여 사전예약에 준비한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론치 에디션의 물량은 총 4,190대로, 이는 1941년부터 지프 제품을 조립하고 현재는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를 생산하는 톨레도 공장이 위치한 미국 오하이오 주의 지역번호이기도 하다.
 

특히,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론치 에디션은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와 특별한 감성이 더해졌다. “One of 4,190”가 새겨진 알루미늄 테일게이트 뱃지부터 미드 글로스 블랙으로 마감 처리된 17인치 알루미늄 휠, 팔큰 와일드피크 올 터레인 33인치 타이어, 모나코 실버 색상으로 도배된 대시보드 그리고 블랙 가죽시트에 레드 시트라인 스티치 마감까지 적용되어 론치 에디션은 보다 매력적인 모습을 자랑한다.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오랜 시간 쌓아온 견고한 신뢰성을 바탕으로 지프 트럭의 풍부한 헤리티지와 함께 견고한 활용성, 전통적인 지프 디자인, 탁월한 개방감, 지능적인 기능성 및 다용도, 동급 최고의 견인력 및 4x4 페이로드, 연비 효율성을 갖춘 첨단 파워트레인, 월등한 온/오프로드 다이내믹스 그리고 혁신적인 안전 및 첨단 기술 사양 등의 독보적인 조합의 결합체이다.

한편,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스포츠, 스포츠 S, 오버랜드, 루비콘 트림으로 제공된다. 한국에서는 2020년 하반기에 3.6 가솔린 엔진의 루비콘 트림이 출시될 예정이다.

khm@autotribu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