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악트로스 2663LS 스트림스페이스 출시, 최대 120톤까지 견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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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악트로스 2663LS 스트림스페이스 출시, 최대 120톤까지 견인 가능
  • 홍인표 기자
  • 승인 2019.07.1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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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홍인표 기자] 다임러트럭코리아가 세분화되는 국내 운송 시장 및 고객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한층 더 강력한 상품성으로 총중량 44톤 이상의 고하중 특수 화물 운송을 위한 고성능뿐만 아니라 효율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한 630마력급 프리미엄 트랙터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2663LS 6x4 스트림스페이스를 출시한다.
 


총중량 최대 120톤의 특수 화물을 견인하여 고속도로, 산길, 언덕을 오르내리는 고하중 특수 화물 운송 트랙터는 엄청난 파워는 물론 고속 주행에서의 효율과 편의성, 고도의 안전성이 요구된다.

메르세데스 벤츠 악트로스는 거친 운송 환경에서 고하중 화물을 견인하는 6x4 트랙터 분야에서 탁월한 성능으로 업계의 선두를 유지해왔다. 다임러트럭코리아는 초고성능 630마력 엔진 및 동급 유일 16단 자동 변속기, 업계 최초 보행자 인식 긴급 제동 시스템 ABA4, 차간 거리 제어 시스템 등 동급 최고 성능의 첨단 안전 패키지 적용으로 경제성과 안전성이 한층 더 강화된 악트로스 2663 6x4 스트림스페이스를 출시함으로써 고하중 화물 운송 트럭 시장의 리더로서 확고 부동한 위치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

새롭게 출시된 메르세데스 벤츠 악트로스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혁신적인 기술의 집약체인 유로6 직렬 6기통 신형 엔진이 적용되어 630마력급 괴력의 파워를 발휘한다.



동급 유일하게 악트로스 6x4 모델에 적용된 16단 메르세데스 파워시프트 3는 보다 촘촘한 기어 배치로 변속시 최적의 엔진 회전수를 유지하며 경제 주행 구간에서 주행 능력을 극대화 시켜준다. 이로써 저속 주행에서는 놀라운 파워를, 고속에서는 뛰어난 효율을 제공하여 고속도로 주행이 많은 국내 운송 환경에서 특히 적합하다.

또한, 악트로스 2663LS 6x4 스트림스페이스 모델에는 동급 사양에서는 비교할 수 없는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이 대거 적용되었다. 메르세데스 벤츠가 세계 최초로 보행자 보호 기능을 추가해 선보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4와 레이더 센서로 전방 차량과의 거리를 조절하고 스탑 앤 고 기능이 포함된 차간 거리 제어 시스템,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등을 포함한 첨단 안전 사양 패키지가 기본 적용되어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고하중 운송 고객들에게 최상의 주행 안전성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877마력까지 추가 제동력을 제공하여 제동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여 주는 고성능 엔진 브레이크와 워터 리타더+ 등 보조 제동 시스템을 비롯하여 후진주행 시 사각 지대를 크게 줄여 주는 광각 조절 미러를 기본 적용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hip@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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