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의 24시간을 고민하는 현대차, 대체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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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의 24시간을 고민하는 현대차, 대체 무슨 일?
  • 기노현 기자
  • 승인 2020.12.0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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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기노현 기자] 브랜드 철학은 한 사람의 가치관과 같이 브랜드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이처럼 모든 브랜드는 각자의 철학을 기반으로 방향성을 잡고 성장한다. 현대 상용차 브랜드 역시 미래 모빌리티 사회에 인류를 위한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과 동반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현대 엑시언트 수소차량의 수출 모습(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상용 브랜드가 바라보는 미래 모빌리티는 인류를 위한 휴머니티의 실현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먼저 사람들의 일상을 이해하고, 현대인들의 한정된 일상의 시간을 의미 있도록 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를 통해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을 가치 있는 시간으로 바꾸고, 자동차가 단지 이동을 위한 것이 아닌, 모두의 삶을 가장 가치 있는 순간으로 이어주는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현대자동차 상용 브랜드가 바라보는 미래 모빌리티는 인류를 위한 휴머니티의 실현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먼저 사람들의 일상을 이해하고, 현대인들의 한정된 일상의 시간을 의미 있도록 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를 통해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을 가치 있는 시간으로 바꾸고, 자동차가 단지 이동을 위한 것이 아닌, 모두의 삶을 가장 가치 있는 순간으로 이어주는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현대 엑시언트의 주행 모습(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간단한(Simple), 창의적인(Creative), 배려하는(Caring) 이 세 가지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감성을 제공하고 있다. 세 가지 키워드의 의미는 복잡한 것은 더 간단하게(Simple),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에 집중하여 고객들이 원하는 가치와 경험을 더 간결하고 완벽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또한 창의적인(Creative) 생각은 고객의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동시에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을 스마트한 방법을 통해 효과적으로 해결해 주며, 마지막으로 깊은 신뢰, 더 안전한 환경, 감성적 가치로 배려하는(Caring) 자동차로 현대자동차만의 세심한 배려와 사려 깊은 보살핌을 감성적 가치로 전하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2018년 현대 상용 브랜드는 50년 기술과 고객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슬로건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발표했다. 현대 상용차의 브랜드 슬로건인 ‘Partner in Every Way’는 비즈니스를 이끌어가는 고객에게 단지 차를 제공하는 역할을 넘어 고객 곁에서 각자의 비즈니스 세계에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정진하는 것을 의미한다.
 
▲현대 HDC-6 넵튠 실내 렌더링(사진=현대자동차)

이를 위해 현대 상용차는 주도적이고 진취적인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인력이 함께 협업하여 시너지를 내는 조직으로 고객들의 요구에 신속 대응하고 있다. 동시에 튼튼하고 운전하기 편리한 차를 제공하고,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고객들이 고충을 느끼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간다는 목표다. 또한 현대 상용차는 미래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이고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들이 현대 상용차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현대 HDC-6 넵튠이 트레일러를 부착한 모습(사진=현대자동차)

이외에도 상용차의 디자인 철학은 합리성과 고유함, 신뢰감 세 가지를 기초로 한다. 합리성은 사용하는 사람이 원하는 목적에 정확하게 부합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차량을 추구한다. 독창적인 디자인과 차별성으로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고유함, 최신 기술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성능을 추구하면서 환경보호에 기여한다는 자부심까지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신뢰감이 핵심이다.
 
knh@autotribu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