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반파된 현대 코나, 이렇게 안전성 입증하나?


최근 온라인 커뮤티에서 공개된 현대 코나의 사고 장면이 연일 화제다. ‘참신한 인증샷(feat.코나)’이라는 제목이 붙여진 사진은 전복 사고로 인해 전면부가 크게 파손된 코나 앞에 사고를 당한 차주가 손가락을 치켜 들며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고는 빙판길을 주행하다 미끄러져 도로 옆 연석을 추돌한 뒤 차량이 전복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다. 사고차량은 운전석과 조수석 측면 모두 크게 흠집이 난 상태며, 조수석 전륜 타이어가 파손돼 사라질 정도로 손상이 심각하다.



차량이 전복되면서 전면 유리가 파손되고 에어백이 전개되는 등 운전자의 부상이 염려되는 사고지만, 운전자가 사고 직후 멀쩡한 상태로 인증 사진을 남기는 모습이 담겨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더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합성인가요”, “진짜에요? 사고 정도에 비해서 너무 말끔해 보이는데”, “사고났는데 몸이 너무 멀쩡해서 상대적 행복감으로 사진을 찍었나보군요”, “의외로 튼튼하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 보배드림 ‘까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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