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한 달간 진행될 수입차 프로모션은?

[오토트리뷴=김예준 기자] 이번 달부터 판매 재개에 돌입한 폭스바겐 아테온을 비롯해 수입차들의 5월 프로모션이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다.

 

 

DS 오토모빌 
DS의 플래그십을 맡고 있는 DS7 크로스백을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DS 파이낸스 서비스를 이용해 DS 7 크로스백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371만 원의 취등록세 전액을 지원한다. 여기에 지난 3월부터 시작된 노후 경유차 교체 지원 혜택이 중복 적용돼 2008년 12월 이전에 등록한 경유차량을 말소하고, 전후 2개월 이내에 DS7 크로스백을 구매하면 최대 122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 3년/6만 km의 무상보증 및 소모품 지원을 5년/10만 km까지 확대했다. 추가로 타이어안심보험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돼 1년 혹은 1만 2천 km 이내에 주행 중 타이어 파손으로 수리가 불가한 경우 동일 타이어로 교체가 된다. 

 

 

푸조 
푸조는 5월 한 달간 2018년 푸조 브랜드 유럽 SUV 판매 1위 달성을 기념해 SUV를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 할인에 돌입했다. 2008 구매 고객에게는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3008과 5008은 2.2%의 60개월 저리 할부를 제공한다. 여기에 푸조 파이낸스를 통해 2천만 원 이상을 이용 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DS 오토모빌과 마찬가지로 타이어안심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폭스바겐 
판매 재개에 돌입할 아테온의 프로모션이 공격적으로 펼쳐진다. 5월 한 달간 아테온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과 할부 관계없이 모두 13%의 할인 프로모션이 제공돼 트림에 상관없이 4천만 원 중후반에 구입이 가능하다. 게다가 폭스바겐의 소유비용 절감 프로그램인 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이 지원돼 5년/15만 km 무상보증을 제공하고, 사고로 인해 판금 및 도색이 필요한 경우 최대 150만 원의 수리비를 지원하는 바디 프로텍션 프로그램과 평소 운행 시 파손 빈도가 잦은 전면 유리, 사이드미러, 타이어 등에 대해 200만 원의 수리비를 보상해주는 파츠 프로텍션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인피니티 
인피니티 역시 다양한 차종에 프로모션을 적용해 판매량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 중이다. 지난 2월 출시된 QX50은 저금리 할부 프로모션을 통해 전 트림에 걸쳐 선수율 50%, 24개월 기준으로 1.9%의 저금리 할부를 지원하고, Q50 하이브리드는 선납금 30%, 유예금 30% 기준으로 60개월 무이자 유예 할부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한 QX60의 경우 선납금 30%, 유예금 50% 기준으로 36개월 무이자 유예 할부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다양한 제조사의 차종들이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쳐 5월 한 달간 수입차들의 활약이 두드러질 예정이다. 

kyj@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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