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주요 모델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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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주요 모델 협찬
  • 홍인표 기자
  • 승인 2019.05.3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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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홍인표 기자] 혼다코리아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전천후 대형 SUV 파일럿과 월드 베스트셀링 세단 어코드를 협찬한다고 30일 밝혔다.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드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 드라마다. 특히 국내 최초로 발레를 소재로 한 드라마로, 신혜선, 김명수, 이동건 등 연기파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함께 안방극장에서 쉽게 볼 수 없던 발레의 향연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혼다코리아는 파일럿, 어코드 차량 협찬을 통해 극 중에서 모델 별 다양한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전할 계획이다. 적재적소에 등장하는 차량이 주요 등장인물들의 캐릭터와 조화를 이루고 극의 완성도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일상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전천후 대형 SUV 파일럿은 드라마에서 해외 발레단 최연소 예술 감독으로 활약하는 지강우(이동건 분)의 차량으로 등장한다. 어코드 하이브리드와 어코드 터보 스포츠는 각각 여주인공이자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 분)와 발레단 부단장 역할의 금루나(길은혜 분)의 애마로 등장할 예정이다.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동급 최고 수준의 연료 효율성을 실현하고 차세대 운전자 주행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 탑재로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어코드 터보 스포츠는 2.0L 직분사 VTEC 터보 엔진과 혼다가 독자 개발한 10단 자동변속기로 압도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한편 혼다 파일럿은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을 기본 탑재해 편안하고 안전한 운전자의 주행을 돕는다. 또한 에이스 바디를 적용해 2018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로부터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획득하며 동급 SUV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더불어 캐빈 토크 기능과 워크인 시트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채용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파노라마 글래스 루프와 앞좌석 통풍 시트 및 2열 캡틴 시트를 채용해 탑승객에게 쾌적한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혼다의 대표 차량들이 등장하는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은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hip@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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